IRS 국채선물 110.30레벨서 비드 주춤, CRS 2년물거래만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와 CRS 금리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비디쉬한 분위기다. IRS시장에서 비드가 우위인 가운데 채권선물시장에 연동되는 모습이다. 다만 국채선물 110.30레벨에서는 비드가 주춤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CRS도 2년물이 2.00%선에서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중공업체물량 해소가 남아있어 매도압력도 있다는 해석이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제공 : 마켓포인트>";$size="541,184,0";$no="20091202112006697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일 오전 11시9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5~8bp 상승세다. 다만 장기구간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베어리쉬 스티프닝되는 모습이다. IRS 1년물이 전일대비 5bp 오른 3.34%를 기록하고 있다. 3년물이 어제보다 6bp 올라 4.00%를, 5년물이 7bp 상승해 4.21%를 나타내고 있다.
CRS는 전구간에서 10bp 상승했다. CRS 1년물이 1.40%, 3년물이 2.70%, 5년물이 3.50%를 기록중이다.
스왑베이시스는 축소세로 반전했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99bp에서 -194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34bp에서 -130bp를, 5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73bp에서 -71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선물시장 영향을 받으며 비디쉬하다. 전일 미국장에서 주식과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비드가 쎘다”며 “다만 국채선물이 110.30레벨에서 하방이 막히고 있어 비드도 주춤한 모습”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CRS도 2년기준으로 2.00%에서 거래되면서 비디쉬했다”며 “다만 중공업체 물량 해소라는 과제가 남아있어 매도압력도 있는 듯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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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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