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패션 아울렛 '마리오 아울렛'이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 매장을 신규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라코스테'는 금천패션타운(서울 금천구 소재)내 유일한 단독 매장이며 평균할인율은 70~40%다.

신규오픈 특가 행사로 남방은 3만4500원, 티셔츠 3만6000원, 바지 4만500원, 스웨터 5만4000원, 점퍼 7만8000원에 판매한다.


라코스테는 전 세계 112개국에 3000여 개 매장에서 유통돼 1초당 2개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베스트 셀러 품목은 피케 셔츠로 원색의 다양한 컬러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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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금천패션타운 단독 행사로 '진도 끌레베 60~40% 모피 창고개방전'도 함께 진행한다. 밍크카라 자수패딩은 19만9000원, 밍크재킷, 밍크 알파카 코트 각 29만9000원, 밍크카라 수입 알파카 코트, 앙고라 코트가 각 39만9000원, 머플러 15만원이다.


또한 주말인 5일과 6일에는 마리오 보너스 마일리지 카드를 두 배로 적립해 주는 '더블 포인트 행사'와 '구매고객 사은품 증정행사'도 마련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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