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지난 1일 열린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법인 테잎 커팅식에서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왼쪽부터), 강충식 KOCHAM 부회장, HO HUU HANH / GENERAL DIRECTOR / STATE BANK OF VN, HCMC BRANCH, 김상윤 호치민 총영사, 임홍재 주 베트남 한국대사, 쩐 민 뚜웅 베트남 중앙은행 부총재, 응웬 티 홍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전영우 대원 회장, 이백순 신한은행 은행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size="550,366,0";$no="20091202073659899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신한은행이 100% 단독출자한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의 개업기념 리셉션이 호치민에서 현지시간으로 1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한금융지주 신상훈 사장이 현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베트남 우수 대학생 4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작년말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현지법인 설립 인가를 취득했으며,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기존의 호치민 지점을 현지법인으로 전환하고, 지난 11월 16일부터 영업을 개시했다..
베트남에서의 현지법인 형태의 은행설립은 국내은행 중에는 처음이며, 외국계은행으로서는 HSBC, SCB, ANZ, Hongleung 은행에 이어 다섯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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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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