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데일스포스오가닉";$txt="";$size="279,223,0";$no="20091202073115545516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영국 유기농 브랜드 '데일스포드오가닉(Daylesford Organic)'이 연말을 맞아 '선물을 담는 바구니'라는 뜻의 '햄퍼 세트'를 선보인다.
농장에서 직접 재배하고 바로 끓여 만든 유기농잼, 부드럽고 달콤한 쇼트브레드와 쿠키, 영국식 전통 머스타드, 유기농 케첩과 샐러드드레싱 등을 한 바구니에 담아 가격까지 낮춘 상품으로, 고급스러운 웰빙 선물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다.
실속형 패키지인 '오가닉 에션셜 햄퍼 세트'가 9만5000원, 인기 상품만을 모아 구성한 '데일스포드 햄퍼 세트'가 15만원, 다양한 데일스포드 제품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플랜테이션 햄퍼 세트'가 25만원으로 개별 상품을 구매할 때보다 최고 2만5000~8만원 가량 저렴하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 매장, 은평 뉴타운 인근에 위치한 플랜테이션 지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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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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