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제주해경은 1일 밤 11시께 제주 한경면 차귀도 서쪽 153km 해상에서 불법 조업한 혐의로 중국 저장성 원링시 선적 195t급 선박을 나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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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박의 이름은 절령어운311호로 서가를 받지 않은 채 한국 배타적 경제수역 내 8km 해상에서 총 1500kg의 어획물을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제주 해경은 이를 제주항으로 압송한 후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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