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서울고 총동창회(회장 박철원 에스텍시스템 회장)는 2009년 '자랑스러운 서울인상' 수상자로 이경식 가톨릭의대 명예교수(삼성산 호스피스 봉사회 고문)와 김유항 인하대 교수, 문창극 중앙일보 부사장 겸 대기자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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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내년 1월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0 서울인의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한편, 자랑스러운 서울인상은 서울고 총동창회가 1991년에 제정해 매년 모교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동문을 선정, 19년째 수상해오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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