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현대종합상사 채권금융기관 협의회 주관은행인 외환은행은 30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개최해 '인수합병(M&A)관련 주식매매계약 체결'에 관한 안건을 정식 부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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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안건을 서면으로 부의 후 내달 4일까지 채권금융기관 의결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외환은행은 채권금융기관 승인후 M&A 관련주식매매계약 본계약 체결을 늦어도 내달 중순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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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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