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방송 3사 일요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경쟁에서 KBS2 '해피 선데이'가 11주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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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해피 선데이'는 전국시청률 2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22.6%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SBS '패밀리가 떴다'는 19.3%를 기록했다. MBC '창사특집버라이어티 선덕여왕'은 5.4%를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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