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KBS2 '해피선데이'가 주말 예능 최고 시청률 기록을 이어갔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18일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는 21.7%를 기록해 주말 예능 프로그램 중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는 17.2%에 머물렀고 지난 17일 방송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 역시 14.4%로 '해피선데이' 기록에 미치지 못했다.

AD

이날 '해피선데이'의 '1박2일'코너는 멤버들이 강원도 삼척 응봉산에 위치한 덕풍계곡으로 가을 여행을 떠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은 은지원이 "결혼은 내년 하반기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승기는 "클럽이나 나이트에 안가고 옷을 야하게 입지 않는 여성이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는 7.9%,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1부 '오빠밴드'와 2부 '노다지'가 각각 3.8%, 3.7%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