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손미나 전 아나운서가 유치원 졸업사진을 공개한다.


케이블 채널 MBC 라이프는 오는 30일 방영되는 '인사이드 라이프'에 출연하는 손미나 전 아나운서의 활발했던 어린 시절 사진과 지난 1984년 출연했던 KBS '우리들 차지'에서의 낭랑한 목소리 육성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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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손미나 전 아나운서의 유년 시절은 여느 귀여운 유치원생의 졸업 사진과 다를 바 없다"고 설명했다.

'인사이드 라이프'는 우리 사회를 주도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관심 이슈와 사람들을 빠르게 취재하는 VJ 매거진 프로그램이다.


손미나 전 아나운서는 '사랑의 리퀘스트', '도전 골든벨' 등 수 많은 TV 프로그램을 통해 아나운서로서 입지를 굳히다 2년 전 스페인 유학 후 돌연 여행 작가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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