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G15 드라이버 출시
핑이 G10의 후속모델인 'G15 드라이버'(사진)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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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밸런스 포인트 방식을 채택해 클럽 전체 무게 배분을 최적화한 점이 돋보인다. 이를 토대로 헤드중량을 늘리지 않고도 임팩트 파워를 증가시켰다는 설명이다.
헤드의 전후방길이를 늘려 중심심도가 깊어지고 관성모멘트(MOI) 성능도 높아졌다. 솔 뒤에 웨이트 패드를 장착해 최적의 탄도와 안정적인 스핀량을 구현한다. 슬라이스로 고민하는 골퍼들을 위한 별도의 드로우버전도 있다. 57만원. (02)5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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