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친환경 지붕형 매립시설 조성
당진군, 면적 5만8415㎡, 매립량 25만7898㎥ 규모…175억원 들여 2011년 상반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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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전국 최대 규모의 친환경 지붕형 매립시설이 충남 당진에 들어선다.
27일 충남도에 따르면 당진에 지어지는 지붕형 폐기물 매립시설은 175억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면적 5만8415㎡에 매립용량 25만7898㎥ 규모다. 2011년 상반기 준공, 2024년까지 쓸 수 있는 대형 친환경시설이다.
현재 매립지 터파기, 지하수 배제관 설치공사 등이 이뤄지고 있고 지붕을 만들 건축철골제작공정에 들어갔다.
이는 부근 30만4000㎥ 규모의 1단계 위생매립장에 이은 2단계 사업으로 전국 최대인 3만5344㎡ 건축면적의 지붕형 매립시설로 악취제거는 물론 집중호우 때의 빗물처리, 침출수 문제를 완벽히 막아줄 예정이다.
또 작업차량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둥이 없는 건물형로 자연채광을 극대화하게 된다.
한편 지금까지의 매립시설 작업공정율은 약 38%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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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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