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5일 오후 예금보험공사 회의실에서 제 7차 위원회를 열고 구조조정기금으로 유조선 1척을 매입하고 제 2 금융권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채권 인수를 결정했다.

AD

구조조정기금으로는 여신전문금융회사가 보유한 PF 대출채권 595억원, 보험사와 금융투자회사가 보유한 PF 대출채권 등 2210억원을 매입키로 했다.


이와 함께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유조선 1척을 매입키로 했다. 매입대금은 선순위대출 금융기관에서 50%, 구조조정기금이 40%를 부담하며 나머지 10%는 해운사 선급용선료로 구성된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