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캐나다에서 신종플루 백신에 대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여러건 보고됐다고 밝혔다.
현재 캐나다 보건 당국은 제약회사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으로부터 백신을 회수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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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종플루 백신 접종은 6500만회분이다. 이중 1만 회분에 1건 꼴로 역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보고된 역효과 100건 가운데 사망 등으로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는 5건 정도이다.
토머스 에이브러험 WHO 대변인은 최근 등장한 신종플루 바이러스 변종의 질병 유발 유무와 치료제인 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에 대해 정밀 조사를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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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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