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금융상품 어때요]"포인트에도 이자를 드려요"
$pos="L";$title="";$txt="";$size="300,176,0";$no="200911241050387158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카드가 선보이고 있는 '신한 S-MORE카드'는 포인트에도 최고 연 4.0%의 이자를 주는 신개념 카드다.
이 카드는 고객들이 카드를 사용함으로써 발생한 포인트를 은행의 예·적금처럼 통장형태로 매월 적립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신한 S-MORE카드를 백화점, 할인점 및 홈쇼핑 등에서 사용시 최고 5%까지 포인트가 적립되며, 언제 어디서나 0.2∼2%의 포인트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특히 여기서 적립된 포인트는 '신한 S-MORE포인트 통장'으로 매월 자동 적립된다.
이와 함께 해외에서 일시불과 할부 결제시에도 최고 5%가 적립된다. 다만 해외 일시불의 경우 국내에서 할부로 전환하면 일반가맹점 적립률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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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MORE포인트'와 더불어 전국 9만여개의 마이신한포인트가맹점에서 마이신한포인트도 추가로 쌓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 상품을 이용하면 카드포인트 자동소멸기간(5년)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적립 포인트는 적금이체, 보험가입,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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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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