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고객예탁금이 나흘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11조7876억원(20일 기준)을 기록해 전날보다 531억원(0.45%) 감소했다. 지난 달 말에 비해서는 1조3561억원(10.32%) 감소한 규모다.
지난 9일 고객예탁금은 11조9719억원을 기록해 약 8개월 만에 11조원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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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예탁금은 지난 3월23일 11조7759억원으로 집계된 이후 지속적으로 12조원 이상을 유지해왔다.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증권사에 맡겨 놓은 돈이나 매매 이후 찾아가지 않은 돈을 말하는 고객예탁금은 증가할 경우 증시 주변 자금이 풍부하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지난 4월15일 16조47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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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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