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포스코는 20일 광산개발 업체인 PT. MRI의 지분 65%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PT. MRI는 포스코의 계열사로 편입됐다. PT. MRI의 자산은 58억원, 자본총액은 -8억6000만원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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