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에관공 열관리";$txt="이태용 에관공 이사장(왼쪽)이 강옥진 열관리시공협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size="408,352,0";$no="20091120163340786666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한국열관리시공협회(회장 강옥진)와 '홈에너지닥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열관리시공협회는 에너지관리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홈에너지닥터' 사업에 동참해 전국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가정 에너지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효율적인 난방기기 사용방법 등 에너지절약 요령을 지도해주게 된다.
홈에너지닥터는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에너지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에너지절약 실천요령을 지도해 주는 서비스 엔지니어다. 현재 한국지역난방공사, 삼성전자서비스, LG전자, 쿠쿠홈시스, 귀뚜라미, LG SAE, ESCO협회 등이 가입돼 있다.
열관리시공협회는 난방시공업 및 가스시설시공업 관련 대표자 단체로 전국 3만5000여 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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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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