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사단법인 한·중·일 대중음악 산업교류 협의회가 '2010 한·중·일 청소년 국제 가요제'를 개최한다.


대중음악 산업교류 협의회는 청소년 대상 콘테스트를 한.중.일 청소년 가요제라는 국제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최대의 청소년 음악 페스티벌로 개최한다는 계획.

이번 가요제는 전문 심사위원과 네티즌 심사위원을 병행해 전문적인 영역과 대중적인 인기도를 반영시켜 약 15개 부문의 시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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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 관계자는 "한국의 대중문화 컨텐츠의 수준과 컨텐츠의 산업 시스템이 아시아의 정상권에 섰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 이라고 밝히고, 이와 같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중·일 청소년이 모두 참여하고 문화적으로 자웅을 겨룰 수 있는 국제적 가요제가 필요한 시점이다"고 개최의 의미를 설명했다.

'2010 한·중·일 청소년 국제 가요제'는 올해 말부터 본격적인 예선 준비에 들어가 내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온-오프라인을 통해 치열한 예선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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