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70,340,0";$no="20091119120923130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월드켐(www.worldchem.co.kr)이 강력타일클리너 CTC-101을 출시했다.
CTC-101은 타일의 찌든 오물이나 비누 때를 제거하고 타일과 마감 모르타르의 원래 색을 복원해 주는 타일세척제이다.
각종 오물이 고착되기 쉬운 변기의 스케일 및 세균을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인체에 무해하며, 금속이나 플라스틱, 코팅제 등에 부식이 극히 적어 작업부위가 쉽게 변색되지 않는다.
효소로 완전 분해가 가능하며 유기산을 주 원료로 하는 친환경제품이다. 유기물이나 무기물의 분해가 빨라 작업성이 우수하고 종전의 무기산계 세제와는 달리 피부 자극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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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부위에 골고루 분사하고 4~5분 후 솔이나 수세미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 내면 된다. 부식성이 강한 부분은 물로 깨끗이 닦아 낸 후 약 알칼리성 세제로 중화 세정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600ml의 스프레이 타입, 4L, 20L 세 가지 타입의 제품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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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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