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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그룹 BB의 멤버인 가수 채소연이 1살 연상의 사업가와 12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19일 채소연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초등학교 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MBA 과정 수료 후 현재는 외국계 제약 회사 아시아 지사장과 본인의 사업을 겸하고 있는 재원 중에 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났으며, 예비 신랑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인으로 발전, 2년 여간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3일 르네상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번 두 사람의 결혼식과 관련된 모든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라엘웨딩 박수홍 대표는 "클래식과 모던을 테마로 한 이 번 결혼식은 격식 있고 멋스러운 예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채소연은 1996년 듀엣가수 그룹 BB로 데뷔, 2003년 1집 'Return To Sexy'로 솔로 활동을 뒤로 현재는 병원 사업과 컨설팅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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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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