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18일 홍콩증시는 하락마감했다. 항셍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2% 하락한 22840.33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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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은행의 판강 통화정책위원이 이날 중국은 마켓 버블 리스크를 지고 있는 이머징 국가들 가운데 하나라고 발언한 뒤 은행과 부동산개발업체들이 하락세를 주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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