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18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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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간으로 오후 5시5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6% 오른 5365.03, 프랑스 CAC40지수는 0.66% 상승한 3854.47, 독일 DAX30 지수는 0.58% 오른 5811.70을 기록 중이다.


이날 발표될 미국 주택착공건수와 건축허가에 대한 기대가 높을 뿐 아니라 로열 아홀드를 비롯한 유럽 기업들이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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