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이준기 '히어로, 주먹 불끈!'";$txt="";$size="504,1179,0";$no="20091023163133288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MBC 새 수목드라마 '히어로'의 주인공 이준기가 팬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과시했다.
드라마에서 세상의 부조리한 권력층에 대항하는 삼류 신문사 진도혁 기자 역을 맡은 이준기는 연일 이어지는 팬들의 선물과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18일 첫방송을 앞둔 ‘히어로’의 홍보를 위해 거리로 직접 나가 홍보 활동을 펼치는 팬들에게 자신의 공식 카페인 '하준세'와 홈페이지를 통해 진심어린 감사의 글을 남겼다.
'우월한 세계 최고의 팬덤'이란 타이틀로 시작되는 감사의 글을 통해 이준기는 "감동적인 홍보 활동 사진들과 글들을 보았습니다. 항상 새로운 것들로 저를 놀라게 해주시는 가족여러분들의 정성과 응원, 무한감동이랍니다. 어찌나 아이디어들이 많으신지, 제가 배워야 겠어요. 작품마다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은 가족 여러분의 공이 너무나 크답니다.(이하 중략)"라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어떤 팬덤도 상대가 되지 않을 최고의 열정과 사랑을 가득 가진 우리 가족들 이십니다. 세계 최고가 아닐까요?"라고 덧붙였다.
또 "지쳐서야 되겠습니까..이렇게 한없는 사랑과 힘을 주시는데 말이예요. 현장에서도 스태프들에 대한 배려 덕분에 정말로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아요.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꼭 전해 달라는 스태프 여러분의 인사말을 이렇게나마 전합니다"라고 촬영 스태프의 감사 메시지를 대신 전달하기도 했다.
'히어로'는 현재 여러 제작 상황으로 인해 주 7일 촬영 모드에 돌입할 정도로 연일 이어지는 촬영 강행군을 펼치는 중. 한 촬영 스태프는 "매일 이준기씨 팬들이 간식, 도시락, 보양제, 비타민 등은 기본이고, 신종 플루 걱정한 각종 비상약까지 각종 선물을 보내주신다. 게다가 준기씨 덕택에 우리는 방한용 스태프복도 두 벌이다. 스타들은 촬영 프로모션에 보통 까칠하기 일쑤인데, 준기씨는 스태프를 위한 용품이면 무조건이더라. 준기씨 마음 씀씀이가 정말 예술이다"라고 밝혔다.
이준기는 마지막으로 "이번 작품 역시 많은 분들께 공감을 얻고 감동을 드릴 수 있는 좋은 작품으로 태어날지는 끝나는 그날까지 가봐야겠지만.. 최소한 진정성을 전할 수 있는 캐릭터,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열정을 다하겠다"는 말로 남다른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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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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