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 최대 가정용품소매업체 홈디포가 올해 3·4분기 6억89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블룸버그통신은 17일 홈디포가 3분기 6억8900만달러의 순이익(주당 41센트)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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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순이익 7억5600만달러(주당 45센트)를 기록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수치다. 그러나 이번 실적은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36센트는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하락한 164억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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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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