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미국 주택 경기의 강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높은 가운데 에드워드 램퍼트가 운영하는 헤지펀드 업체인 RBS파트너스(RBS Partners)가 3분기 미국 주택 자재 전문 업체 홈디포의 지분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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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RBS파트너스가 이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3분기에 홈디포와 이달 1일 파산보호를 신청한 CIT은행, 국책 모기지 업체인 패니메이 등의 주식을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RBS는 또 생명보험 및 모기지 담보업체인 젠워스 파이낸셜(Genworth Financial)의 지분도 1470만주에서 878만주로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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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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