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17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새벽 뉴욕 증시는 10월 소매 판매 증가로 인한 소비회복 기대감과 버냉키 의장의 저금리 기조 지속 발언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반면 전일 국내증시 상승에도 주요 지지선을 이탈하면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인 코스닥 시장에 대한 소외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만피 간다더니…8000찍자마자 급락한 코스피, 반...
AD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하락권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종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류, 비금속, 의료정밀기기, 소프트웨어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약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