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고현정이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하는 여배우 1위로 뽑혔다.


15일 영화배급사 누리픽쳐스는 '영화 '카운테스'의 엘리자베스 바토리처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 것 같은 국내 여배우는?'이라는 설문결과 이나영 김희애 임수정을 제치고 고현정이 1위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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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은 영화 '카운테스'의 개봉을 앞두고 지난 9일 영화잡지 무비위크에서 진행됐다. 총 245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 150명(61%)이 고현정을 선택했다. 김희애 이나영 임수정이 뒤따랐다.


한편 영화 '카운테스'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612명 처녀의 피로 목욕을 한 전설적인 인물 '엘리자베스 바토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다음달 3일 개봉예정.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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