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충남 홍성서 어려운 이웃에 연탄 2만장과 자장면 배달
마라톤 황영조, 육상 이진택 등 국가대표 출신 운동선수 참여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한국농어촌공사(사장 : 홍문표)와 황영조 등 국가대표 출신 스포츠스타로 구성된 ‘(사)함께하는 사람들’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연탄 2만장과 자장면을 배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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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충남 홍성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홍문표 농어촌공사 사장과 이진택, 장윤창, 정재은, 장정구, 황충재 등 각 종목별 국가대표 출신 운동선수 및 경기대학교 배구팀,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팀 등 70여명과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참여해 홍성지역 소외이웃 50가구에 연탄을 나르고 자장면을 요리해 대접했다.

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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