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중국 선양 주재 북한 영사관이 지난달 행방불명됐으며, 일각에서는 그가 피살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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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선양 주재 북한 영사관인 김모씨는 지난달 중순께 은행에 다녀오겠다며 영사관을 나간 뒤 지금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그가 최근 선양 모처에서 피살체로 발견됐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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