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그랜드백화점은 10일 정도진흥기업으로부터 강서그랜드 아이파크 주상복합 사업 신탁수익권을 양수한다고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98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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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주상복합 건축물 분양을 통한 외형 신장과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며 "회사의 본질가치 증대를 통한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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