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월트디즈니사가 콩고와 페루의 삼림 보호를 위해 40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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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삼림 보호는 탄소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의 테이나 및 키심바-이코보 공동체와 페루의 알토 마요 보호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디즈니 측은 "이번 기부는 벌채로 인한 배기가스 감축을 위한 것으로 강력한 기후, 지역 공동체, 생물 다양성 혜택 등을 유발하는 신뢰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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