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피쉬앤그릴(대표 여영주 www.fishngrill.net)은 추운 겨울 고객들의 입맛을 돋구고 연말 송년회나 크리스마스 모임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메뉴 7종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AD

먼저 국물 끓는 소리가 자박자박해질 때까지 졸여먹는 맛이 일품이라고 해 명명된 경상남도 대표 음식 '짜박이'를 소재로 개발했다. 매콤한 소갈비찜과 부드러운 계란찜이 조화를 이룬 '매운소갈비짜박이'와 뭉텅뭉텅 썰어낸 오겹살로 끓인 김치찌개와 계란찜을 동시에 맛보는 '뭉탱이김치짜박이' 등 두 가지다.


또 신선한 해산물과 얼큰한 소갈비를 맛볼 수 있는 '갈비해물탕'과 부드럽고 담백한 대패삼겹살에 김치와 파절이를 곁들인 '부타부타', 토마토소스로 볶은 해산물을 치즈 빵에 싸먹는 멕시칸 스타일 '라따라따아라따', '쭈꾸미앤한치불고기' 등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