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가 11월 한달간 전 모델을 대상으로 24개월 무이자 리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구입하려는 차값에 40%를 보증금으로 선납하고 나머지는 24개월에 걸쳐 나눠 지불하는 방식이다.

등록세 및 취득세를 포함해 1442만원 상당의 2010년식 스포스터 883R(XL883R)을 구입할 경우 577만원 정도를 먼저 보증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24개월간 무이자로 지불하면 된다. 한달에 36만원 정도인 셈. 해당 리스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계약시 리스 이용 금액의 3%를 리스 수수료로 지불해야 한다.


아울러 할리데이비슨 크레딧도 지급한다. 이는 구매 차량에 따라 일정금액을 캐쉬백으로 돌려주는 제도로 액세서리나 의류 등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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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우 영업팀 총괄부장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시해 할리데이비슨의 품질과 우수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딜러 및 회사홈페이지(www.harley-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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