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중국 정부가 우리의 농협과 비슷한 개념인 공소합작사를 혁신해 농촌경제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5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국무원은 4일 공소합작사에 대한 개혁발전 방안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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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역사를 지니고 있는 공소합작사는 농산물 유통을 책임지고 농민을 위한 생필품 판매 매장을 전국적으로 갖춘 농촌 지원을 위한 기구다.
개혁발전 방안에 따르면 ▲서비스 ▲구매 ▲판매 네트워크 ▲소속 자회사 등의 운영방식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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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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