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중국의 10월 비제조업부문 구매관리자지수(PMI)가 62.1을 기록하며 올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차이진(蔡進) 중국물류구매연합회(CFLP) 부회장은 4일 “비제조업 PMI가 전달에 비해 3.2 포인트 올랐으며 8개월째 55를 웃돌고 있다”고 말했다.


차이 부회장은 “비제조업 PMI의 상승세가 올해말까지 이어진다면 제조업 뿐 아니라 서비스업에서도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 것이라는 점에서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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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발표된 10월 제조업 PMI은 전달보다 0.9포인트 오른 55.2를 기록하며 18개월래 최고치로 상승했다.


비제조업 PMI 조사는 물류ㆍ도매 등 20개 산업에 걸쳐 이뤄진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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