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BMO 캐피털 마켓츠가 워런 버핏이 인수한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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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O 캐피털 마켓츠의 랜디 커즌스 애널리스트는 이날 벌링턴 노던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시장수익률 하회'로 하향조정하고 목표주가 100달러를 제시했다.
전날 워런 버핏은 미국 경제에 올인한다며 벌링턴 노던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총 인수 금액은 440억달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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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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