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옥시크린, 데톨 등을 판매하는 '레킷벤키저 코리아'가 위장약을 출시하며 의약품 시장에 뛰어든다.


회사 측은 위산에 의한 속쓰림 및 위산역류 등을 치료하는 일반의약품 '개비스콘 페퍼민트 현탁액'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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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해조류에서 추출한 '알긴산 나트륨'이 주성분으로, 위산과 반응해 겔 형태의 방어층을 형성해준다. 또 일반적으로 쓰이는 유사 의약품에 비해 위속 진정효과가 빠른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개비스콘은 1970년 영국에서 첫 발매돼 현재 36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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