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美 3대 화학제품 제조업체인 듀폰(DuPont)이 신제품 개발 및 판매에 따른 수익성 향상에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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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듀폰 본사에서 열린 투자자 간담회에서 듀폰은 주당 순이익이 올해 1.95~2.05달러 대비 2.10~2.4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며 2012년까지 매년 10%씩 판매증가를 달성해 순익 증가율 목표치 20%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2010년 듀폰 주당 순이익 시장예상은 2.24달러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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