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3일 뉴욕증시가 약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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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3분기 실적 급감, RBS 및 로이즈에 대한 英 정부의 추가 자금 지원 결정 등 악재로 유럽증시가 급락하고 있지만, 개장 전 마스터카드사 3분기 실적 깜짝 증가 및 버크셔해서웨이의 벌링턴 인수 합의 소식이 전해져 하락세는 유럽장보다 둔화되는 모습이다.
뉴욕시간으로 9시30분 다우존스 산업 평균이 전일대비 46.18포인트(0.47%) 내린 9743.26, S&P500이 1.96포인트(0.19%) 하락한 1040.92를 기록하고 있으며, 나스닥지수도 14.93포인트(0.73%) 떨어진 2034.27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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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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