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가 현재 금융업계가 여전히 부실한 상황이며 언제 깨질지 모를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평가하며, 유로존 금융권이 총 4000억 유로 가량의 추가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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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반기 보고에서 유럽위원회는 "일부 금융권 스트레스 지수들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귀한 것이 사실이지만 은행업 섹터는 여전히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2009~2010년 은행권에서 발생할 추가 손실규모가 2000~4000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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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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