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유럽증시가 일제히 상승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주말 급락에 따른 반발성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미국의 ISM 제조업지수 등 경제지표의 개선, 포드의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등이 호재로 작용하며 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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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59.95포인트(1.19%) 오른 5104.5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독일 DAX 30 지수는 전일대비 15.86포인트(0.29%) 오른 5430.82를 기록, 프랑스 CAC 40 지수는 전일대비 31.77포인트(0.88%) 오른 3639.4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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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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