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국거래소(KRX)는 2일 우리넷과 원익머트리얼즈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벤처기업인 우리넷은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지난해 매출액 384억2800만원, 순이익 64억49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5억7100만원이다. 주당 예정 발행가액은 6000~7000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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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인 원익머트리얼즈는 기초화학물질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지난해 매출액 471억5900만원, 순이익 46억14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0억6600만원이다. 주당 예정발행가액은 1만4000~1만6000원으로 동양종합금융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이로써 올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지금까지 총 53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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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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