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독일 소형가전 브랜드 브라운이 2일 뉴 브라운 시리즈 7을 출시했다.


새 제품은 차세대 헤드시스템으로 불리는 옵티포일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얼굴 곡선에 따라 가능한 많은 수염을 잡아줄 수 있도록 헤드의 면에 따라 다른 구멍 크기의 면도날망을 장착한 기술이다.

코 주변과 턱 밑 외에도 굴곡이 심한 귀 밑쪽이나 얼굴 옆면을 면도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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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피부타입과 면도부위에 따라 3가지 음파진동 모드로 설정이 가능한 개별 맞춤모드, 면도기 헤드와 망을 각도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센소플렉스가 적용됐다.

세정과 건조, 윤활, 충전 과정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클린앤리뉴 시스템을 갖춘 760cc-3, 790cc-3 모델은 30만원대, 포함하지 않은 720s-3, 730s-3(12월 출시예정) 모델은 20만원대.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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