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금융감독원은 2일부터 19일까지 명지대학교 등 전국 21개 대학교에서 '2010년도 공인회계사시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번 설명회에서 수험생으로부터 가장 질문이 많이 들어오는 부분합격제도, 학점이수소명, 영어시험성적의 시험서류 제출방법 등 시험전반에 대해 안내하고, 2010년 회계학(1차)과 재무회계(2차) 과목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등 변경된 제도를 중점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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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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