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미국의 9월 개인 소비 지출이 전월 대비 0.5% 감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전월 개인 소비 지출은 전월비 1.4% 증가한 것으로 수정됐다. 같은 기간 개인 소득은 0.0%로 전월과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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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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