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한국거래소 제공, 수정주가 기준";$size="312,115,0";$no="20091030160205571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이번 주 코스피 시장이 전반적으로 조정양상을 보이며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배명금속은 나홀로 50% 이상 상승하며 주간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3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이번 한주 동안 55.93% 오른 배명금속은 코스피 시장 주간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스테인리스 압연제품 도매업체인 배명금속은 최근 티타늄 제품 생산 및 판매준비를 완료했다. 현재 사업진행에 대한 운영자금 조달 방법 등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인 상황. 이에 그간 일본에서 수입해오던 티타늄을 국산화하며 배명금속의 외형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를 끌어 올렸다는 분석이다.
명문제약은 신종플루 치료제 타미플루 복제약에 대한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계획서를 식약청에 제출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탔다.
그밖에 전방산업의 업황이 호조세를 보이자 그 수혜를 누리고 있는 일진디스플레이와 성문전자도 주간상승률 베스트 5에 이름을 올렸다.
[용어설명]
◆수정주가= 유·무상 증자, 액면 분할이 실시될 경우에 나타나는 주식 가격의 차이를 수정한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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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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