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프로텍이 증권사 호평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2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프로텍은 전날보다 250원(4.22%) 오른 617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동양종금증권은 프로텍에 대해 LED시장 고성장으로 장비 국산화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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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애널리스트는 "LED시장의 높은 성장에 힘입어 LED 장비의 국산화도 빠르게 진행중"이라며 "프로텍이 디스펜서 장비 국산화에 성공, 지난해 4분기부터 서울반도체, 루멘스 등에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그동안 부진했던 반도체 장비부문의 회복도 기대된다는 의견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내년 설비투자 계획을 공격적으로 밝히고 있어서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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