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LG전자(대표 남용)가 전국 600여 개 전문매장에서 ‘온리(Only) 마케팅’을 펼친다.


LG전자는 2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LG만의 기술과 인사이트를 담은 제품을 대상으로 판촉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전문매장은 각각 3~6일에 걸쳐 온리 마케팅에 들어갈 예정이다.


온리 마케팅 대상은 테두리 경계가 없는 보더리스 TV, -35℃ 특냉실을 갖춘 디오스 샤인 냉장고, 6가지 세탁 동작을 세계최초로 구현한 6모션 트롬세탁기 등 모두 6개 품목이다.

해당 품목을 구입한 경우 특별사은품과 경품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판촉행사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고, 고객들도 더 큰 만족을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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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마케팅 품목 이외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구입금액대별로 사은품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하이프라자, 전문점 등 전문매장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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