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가격 폭등에 맥도날드 아이슬란드 점 폐쇄
$pos="L";$title="빅맥";$txt="맥도널드의 빅맥 햄버거";$size="326,244,0";$no="20091026212856057764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의 아이슬란드 점이 지속되는 불황과 원자재가 상승으로 이달 말 전격 폐쇄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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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패티를 포함해 대부분의 원료를 수입에 의존해 오던 맥도날드 아이슬란드 지점은 지난해 원자재가격이 2배 이상 오르면서 결국 문을 닫아야 할 지경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슬란드 지점장은 블룸버그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차익을 남기기 위해 가격을 20% 상향조정해야 했다"면서 "그렇게 되면 빅맥은 하나에 6.36달러(약 7482원)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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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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